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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13 21:50
저는 한배우님께 고소당했던 팬입니다.
 글쓴이 : 서미주
조회 : 61  
저는 한배우님께 고소당했던 팬입니다.



직접 나와서 이야기하라고 해서 이렇게 가입하고 용기내서 글을 씁니다,



그동안 침묵한 이유는 제 말을 믿어줄까 너무 두려워서 결과가 나오면 제 말을 좀 들어 주실까해서 이렇게 이제야 씁니다,



제가 지금 하는 이야기는 모두 경찰에 제출한 증거를 바탕으로 진술한 이야기입니다,



한배우님이 어제 팬카페에 올리신 “일어나지 않은 일”을 이제부터 말씀드립니다,



배우님의 공연을 보고 팬심으로 인스타로 같이 공연한 다른 배우님께 한 배우님팬 이라고 말했고 거의 잊고 살다 몇 개월 후에 갑자기 배우님께 직접 연락이 왔습니다, 제 인스타를 자주봤고 제 사진등의 내용을 말하면서 궁금했다며 먼저 연락을 주셨어요, 전 누가 장난치는 줄 알았는데 목소리는 배우님 맞았습니다,

통화 후 바로 만나자 말씀하셨고 그 다음주 배우님집 가까운 곳으로 장소를 정해 만났습니다.
전 정말 너무 떨려서 가기 전 잠도 못자고 화장도 손이 떨려 붓을 몇 번이고 떨어트리고 청심환까지 먹고 나갔지만 얼굴을 가까이 보는 순간 정말 신을 보는 거 같았습니다,
이 마음 이해 하실꺼에요,
전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고 술잔도 제대로 들지 못하게 떨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한배우님은 이렇게 긴장하고 어려워하면 불편하다고 술을 권하셔서 잘 못먹는 사케를 몇병을 마셨어요

그곳은 이자카야 였고 문이 있는 곳이었습니다.